"당진 천주교 문화유산 숨결 느껴보세요"…프로그램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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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천주교 문화유산 숨결 느껴보세요"…프로그램 다채

우리나라 최초의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 탄생지 솔뫼마을을 중심으로 합덕성당, 신리성지, 버그내순례길 등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천주교 문화유산을 연결하는 순례길을 걷는 '순례의 여정, 당진을 걷다'는 당일형(9월 19일과 10월 31일)과 1박 2일형(7월 25∼26일)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성지 로드, 숨은 김대건을 찾아라!'는 김대건 신부의 생애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총 3회(9월 17일과 10월 13·14일)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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