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는 미성년자 싱글맘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의뢰인은 "15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아이 아빠에게 양육비를 못 받고 있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이 아빠의 부모에게 분노하며 "아이 아빠야 어려서 철이 없다고 쳐도, 손녀인데.아들이 못하면 성인이 될 때까지 (양육비를 줘야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