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신선식품을 저장하는 첨단 기술을 적용한 국산 마늘종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마늘종은 4월부터 5월 중순까지 수확되는 채소인데, 롯데마트·슈퍼는 고객들이 제철 이후에도 신선한 제품을 즐길 수 있도록 '기체제어'(CA) 저장 기술을 적용한 'CA저장 남해산 마늘종'을 출시했다.
롯데마트·슈퍼 관계자는 "마늘종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가 인기를 끌면서 제철 이후에도 마늘종을 찾는 고객이 많다"며 "남해산 마늘종의 신선함과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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