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오형석)가 최근 선정된 봉명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관학 협력에 나섰다.
센터의 지원 속에 학생들은 지난 19일(금) 현장 특강을 시작으로 총 4일간 봉명동에 밀착해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집중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오형석 센터장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한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지역 개조사업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는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센터는 다양한 주체들을 연결하고 지원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성공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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