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꿈의 물질' 초전도체 발견…에너지 혁명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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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꿈의 물질' 초전도체 발견…에너지 혁명 '성큼'

기계학습(AI)을 이용해 '꿈의 물질'로 불리는 신규 초전도체 2종을 발견, 상온 초전도체 개발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핀란드 알토대학교 파이비 퇴르메 교수가 이끄는 국제 공동 연구팀 '슈퍼C 컨소시엄'은 기계학습으로 무한에 가까운 물질 조합을 걸러내 초전도체 후보를 식별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연구팀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33년까지 상온에서 작동하는 초전도체를 찾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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