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32강 불발'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선수 8명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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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2강 불발'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선수 8명 귀국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과 일부 선수가 귀국했다.

월드컵 일정을 마친 홍명보 감독과 축구 대표팀 선수 8명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우리가 개최국이었던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원정으로 치른 월드컵에서 대표팀이 공항 귀국 행사 없이 들어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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