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개최국 미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으며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16강행 티켓을 놓고 단판 승부를 벌인다.
보스니아의 최대 장점은 물러서지 않는 공격적인 성향이다.
에딘 제코의 높이와 노련미를 활용해 미국의 골문을 충분히 위협할 수 있으며 미국의 최근 수비 집중력을 고려할 때 보스니아의 득점 확률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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