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를 완벽하게 통과하며 압도적인 홈 이점을 안고 있는 개최국 멕시코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기적을 쓰며 극적으로 토너먼트에 턱걸이한 에콰도르가 16강행 티켓을 놓고 정면충돌한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조별리그를 보냈다.
에콰도르는 라인을 내린 채 카이세도를 중심으로 한 두터운 두 줄 수비를 구축한 후 플라타의 역습 한 방을 노리겠지만 조별리그 내내 무결점 수비를 자랑한 멕시코의 백포 라인을 뚫어내기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