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레저 준규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자필로 팬들에게 당부를 남겼다.
그러면서 “그동안 고맙게도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어서 고민은 하지 않고 잠시 멈춰서서 제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 시간이 왔음을 깨닫게 됐다”며 “그래서 회사와 충분히 상의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의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김준규는 추후 진행되는 트레저의 활동에 당분간 참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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