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도요타 4개월째 판매 뒷걸음…중국 시장 부진 직격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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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도요타 4개월째 판매 뒷걸음…중국 시장 부진 직격탄(종합)

세계 1위 완성차 업체인 도요타자동차가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와 중국 시장 부진 영향으로 지난달 세계 판매 대수가 4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일본 완성차 업계가 전반적으로 부진을 겪었다.

닛케이는 중국 판매 부진이 도요타의 전체 세계 판매 대수 감소를 이끌었다며 도요타가 중국에서 고전한 이유로 고유가 외에도 현지 전기차와 경쟁 격화를 꼽았다.

도요타의 5월 일본 내 판매 대수는 11.1% 증가한 11만8천381대로 해외 판매 부진을 국내 판매로 다소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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