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자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와 대규모 D램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에 성공했다.
이번 대규모 계약은 인공지능(AI) 서버와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을 위해 안정적인 메모리 물량을 선점하려는 중국 빅테크 기업들의 수요와 맞물린 결과다.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중국을 대표하는 CXMT는 텐센트 외에도 중국 내 주요 인터넷·IT 기업들과 유사한 장기 공급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