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문 매체는 두 선수의 월드컵 맞대결 가능성을 조명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29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아르헨티나와 포르투갈이 2026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서로 반대편 대진표에 속하게 되면서, 두 축구 신의 맞대결은 오직 '결승전'에서만 성사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제 메시와 호날두의 월드컵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는 마지막 경우의 수는 대회 결승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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