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시립미술관 건립 본격화… 경기도 사전평가 '적정'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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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립미술관 건립 본격화… 경기도 사전평가 '적정' 판정

구리시는 시립미술관 건립의 첫 행정절차인 경기도 '2026년 상반기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판정으로 구리시는 시립미술관 건립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공식 인정받아 경기 동북부 문화예술 거점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구리시는 시립미술관을 중심으로 아치울 예술인마을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동구릉, 갈매동 산마루공원을 하나의 문화 축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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