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기, 금수저 소리 들을 만…부모님 '1000평 밭' 공개에 술렁 "외동아들이다" (귀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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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기, 금수저 소리 들을 만…부모님 '1000평 밭' 공개에 술렁 "외동아들이다" (귀한 가족)

전민기가 부모님의 '1,000평' 밭을 공개했다.

이에 정미녀는 "상추는 안 먹을래요.상추 별로 안 좋아해요"라고 이야기했고, 전민기 어머니는 "심은 거 가지고 온 건데"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알고보니 샌드위치 속 상추는 전민기 부모님이 직접 기른 작물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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