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가수 없이도 통했다'…경산 카페축제 이틀간 2만4000명 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형 가수 없이도 통했다'…경산 카페축제 이틀간 2만4000명 몰려

대형 가수 공연이나 대규모 개막식 없이 지역 카페와 특산물을 앞세운 ‘2026 경산 카페축제’가 이틀 동안 2만4000여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지역 대표 여름축제로 가능성을 확인했다.

올해 축제는 관내 17개 카페가 참여해 스페셜티 커피와 경산 특산물인 ‘신비복숭아’를 활용한 음료와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였다.

사진=경산시 이번 축제는 유명 연예인 초청 공연 대신 지역 카페와 특산물, 체험 콘텐츠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로컬 콘텐츠만으로도 충분한 집객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