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밖에 모르던 ‘대표 애처가’ 고영배가 집을 떠나 어떤 변화를 맞을지 관심이 쏠린다.
몸이 가는 대로 움직이는 장성규, 집을 떠나자마자 분리불안을 호소하는 고영배,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야 하는 이석훈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고영배는 오는 7월 3일부터 12일까지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소란의 대표 브랜드 공연 ‘PERFECT DAY 12’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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