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한때 차기 사령탑 1순위로 검토했던 제시 마치(52·미국) 감독이 캐나다를 이끌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같은 날 홍명보 감독은 한국 대표팀 조별리그 탈락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
캐나다는 29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의 대회 32강전에서 1대 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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