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170900)가 개발 중인 GPR119 작용제 바노글리펠(DA-1241)이 제2형 당뇨병 치료제 메트포르민과 병용했을 때 혈당 조절과 체중 감소 효과를 높일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바노글리펠 단독군(17.3%)과 메트포르민 단독군(14.9%)보다 감소 폭이 컸다.
바노글리펠과 메트포르민 단독군의 체중은 각각 약 4% 감소한 반면, 병용군은 대조군 대비 16.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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