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주거취약계층 안정적 정착 돕는 ‘정착플러스’ 사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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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거취약계층 안정적 정착 돕는 ‘정착플러스’ 사업 시동

29일 시에 따르면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새 거주지로 이주한 가구를 대상으로 소규모 집수리 및 안전 물품을 지원하는 ‘주거취약계층 정착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정책적 의의를 인정받아 이달 초 경기주택도시공사(GH) 주관 ‘2026년 주거복지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지원받은 보조금 2천만원으로 추진된다.

시는 2025년과 2026년 주거상향 지원사업 대상자 중 방문 조사를 거쳐 연령과 건강 상태 등 주거 취약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10여 가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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