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한 번 뿐인 '신인상' 수상, 그런데 "마무리 못했다는 느낌" 자책…BNK '187cm 센터' 다시 뛴다, "작년보다 늘었다는 말 듣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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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 번 뿐인 '신인상' 수상, 그런데 "마무리 못했다는 느낌" 자책…BNK '187cm 센터' 다시 뛴다, "작년보다 늘었다는 말 듣고파"

평생 한 번 뿐인 신인왕의 주인공이 된 김도연(부산 BNK 썸).

이에 김도연은 시즌 종료 후 3~4일 정도 쉰 뒤 곧바로 구단의 지원으로 스킬 트레이닝에 나섰다.

또한 김도연은 농구를 시작하기 전 다녔던 부산 금명중에서도 운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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