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복합문화공간 ‘봉화어울림센터’ 7월 1일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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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복합문화공간 ‘봉화어울림센터’ 7월 1일 본격 운영

봉화군은 복합문화공간인 ‘봉화어울림센터’를 7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봉화어울림센터는 작은도서관과 생활문화센터를 결합해 단순히 책을 읽고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시설을 넘어 주민들이 머물고 쉬며 서로 연결되는 ‘치유형 생활문화 거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림·노래·연기 등 문화예술 교실을 운영하고, 가족 독서의 날과 소규모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세대와 세대를 잇고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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