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붉은악마, 끝내 등 돌렸다…홍명보 직격? "축구계 영원히 떠나야"→"적폐 사라질 때까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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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붉은악마, 끝내 등 돌렸다…홍명보 직격? "축구계 영원히 떠나야"→"적폐 사라질 때까지 투쟁"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조별리그 충격 탈락과 홍명보 감독 사퇴 이후, 축구대표팀 공식 서포터즈 '붉은악마'가 강도 높은 성명을 발표하며 한국 축구계 개혁에 힘을 보태겠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공식 서포터즈 클럽 붉은악마는 오늘 이후부터 모든 수단을 동원해 대한민국 축구를 좀먹는 적폐들이 사라질 때까지 투쟁할 것"이라며 "그 시작을 저희와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대표팀의 경기력과 대한축구협회의 감독 선임 과정 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표팀 공식 서포터즈까지 공개적으로 강경 성명을 발표하면서 후폭풍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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