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출신 엘리트로 화제를 모은 편집자 김민경이 통장 잔액이 5만 7천 원밖에 없다고 솔직히 공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는 '도시여자대피소' 콘텐츠의 5번째 에피소드로 '첫 연애, 첫 자취, 첫 사회생활.
이날 김민경은 각자의 창피한 일에 관해 질문하며 "저는 돈 관리, 통장 관리를 안 하고 있다가 충동구매로 중고 만화책을 너무 비싸게 샀다"라고 자신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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