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커피 한 잔, CBD(칸나비디올, 대마 추출 성분으로 환각 효과 없이 스트레스 완화 등에 활용)가 든 탄산음료 한 캔.
스타벅스부터 코카콜라, 펩시까지 글로벌 대기업들이 줄줄이 뛰어든 ‘기능성 음료’ 시장이 1600억 달러(약 246조원) 규모로 커졌다.
사진=스타벅스 ◇“음료가 나를 위해 일하길 바란다” 소비자 인사이트 기업 서커나의 샐리 라이언스 와이엇 글로벌 총괄 부사장은 “그냥 존재하는 음료를 마시길 원하나, 아니면 음료가 당신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길 바라나?”라며 최근 기능성 음료 열풍의 본질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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