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규가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을 두고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냈다.
'체코전 승리가 독'…손흥민 결장 결정도 비판 .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다시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한 한국 축구에 대한 비판 여론이 SNS에서 빠르게 번지는 가운데, 누리꾼들은 "이경규 말이 다 맞다", "홍명보 감독 책임을 명확히 물어야 한다"는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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