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반도체고등학교 홈페이지 캡처)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26일(현지시간) 국내 최초 반도체 분야 마이스터고인 충북 음성군 충북반도체고를 조명했다.
NYT는 이 학교를 한국의 반도체 특성화 마이스터고 4곳 가운데 가장 오래된 학교라고 소개하며 전교생 300여 명을 수용하는 기숙사와 대학 수준의 반도체 장비 모의 실습시설 6곳을 갖춘 교육 환경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서운석 충북반도체고 교장은 NYT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년간 입학 문의가 3배 이상 늘었고 학교 운영 모델을 배우려는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며 “지금 우리 학교가 한국에서 가장 핫한 학교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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