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월드컵 참가국 확대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가나는 확대된 대회 구조의 수혜를 받아 32강에 진출했지만, 정작 케이로스 감독은 이 제도에 회의적인 시선을 보냈다.
이어 “이 대회에 진출할 수 있는 팀의 수가 너무 많아지면 월드컵은 흔하고 평범한 대회가 될 수 있다.이렇게 많은 팀이 진출할 수 있는데도 그 가치가 여전히 희소하다고 할 수 있을지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물론 이것은 내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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