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에 참가해 포항의 해양 미식문화를 알리는 한편, 국내 창의도시들과의 협력 기반을 다졌다.
시는 행사 기간 미식창의도시 홍보관을 꾸려 포항 10미(味)와 지역 대표 음식,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이번 참가는 국내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인 부산, 미식창의도시인 강릉과의 연대를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