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이사장 김규덕)이 문수실내사격장의 종이 개인정보 동의서를 없애고 전자서명 방식으로 전면 전환한다.
울산시설공단은 이번 전자서명 도입이 탄소 배출 감소와 페이퍼리스(paperless) 행정 구현이라는 ESG 목표를 공공시설 운영 현장에서 직접 실현한 사례라고 강조했다.
공단은 향후 다른 시설과 행정 분야에도 디지털 기술 도입을 확대해 친환경 경영 기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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