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엘 우가르테가 무릎 인대 부상을 입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마누엘 우가르테가 지난 금요일 스페인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우루과이 대표팀으로 출전하던 중 무릎 인대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이어 “현재 최선의 치료 방법과 재활 기간을 결정하기 위한 검사가 진행 중이다.모두가 마누엘의 성공적인 회복을 기원하고 있으며, 구단은 회복 과정의 모든 단계에서 그를 지원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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