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체코 축구계를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체코는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한국을 상대로 먼저 득점하고도 경기 주도권을 내준 끝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그는 “월드컵은 우리 중 많은 이들에게 꿈이 이뤄진 무대였고, 조국을 대표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동시에 대회가 이렇게 끝난 것에 실망감을 느낀다.우리가 보여준 모습과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훨씬 전부터 실망해 왔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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