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는 김민솔 시대… 시즌 3승도 거침없이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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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는 김민솔 시대… 시즌 3승도 거침없이 질주

‘신지애 이후 가장 강력한 신인이다.’ 김민솔(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과 대상, 다승, 신인상 경쟁을 모두 이끄는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대상 포인트 313점으로 선두를 탈환했고, 우승 상금 1억 8000만 원을 추가해 누적 상금 9억 6309만원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시즌 상금 9억 원을 돌파했다.

김민솔은 아직 시즌 반환점을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3승을 거두며 상금과 대상, 다승, 신인상 전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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