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 조사를 받던 여성 청소년이 자백 이후 마약을 재투약한 사실이 적발돼 구속기소됐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 성두경)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양(17·여)을 구속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A양은 지난해 10월부터 올 3월까지 5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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