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이희진이 오랜 시간 연애를 쉰 이유를 고백했다.
임원희는 “어떤 게 나쁜남자냐”고 물었고, 이희진은 과거 만났던 사람들을 떠올리며 “바람도 피우고, 시계도 가져가서 팔고 그랬다.
그러자 이희진은 놀라며 “별로 오래된 건 아닌 거 같다.저는 30대 초반에 결혼하자는 남자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다른 여자랑 살고 있었다.그 이후로는 연애를 한 적이 없다.썸 타면 밀어냈다.무서운 거다.남자 만나는 게”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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