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를 제외한 전원이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세계적 명문 바이에른 소속 17명 중 홀로 조별리그에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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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를 제외한 전원이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세계적 명문 바이에른 소속 17명 중 홀로 조별리그에서 끝났다

바이에른 소식을 전하는 ‘Bayern & Germany’는 28일(한국시간) “김민재를 제외한 바이에른 선수 전원이 월드컵 토너먼트에 진출했다”고 전했다.

우파메카노는 조별리그 3경기에서 사실상 풀타임을 소화하며 후방을 책임졌고, 올리세는 교체로 출전해 3도움을 기록하며 프랑스의 3전 전승에 기여했다.

일본 대표팀의 이토 역시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풀타임으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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