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력 진출 기회를 놓친 한국은 결국 다른 조 경기 결과에 운명을 맡겨야 했다.
우즈베키스탄의 패배가 확정되는 순간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도 완전히 사라졌다.
민주콩고의 승리가 한국의 탈락으로 이어지자 일부 누리꾼들이 민주콩고 출신 방송인 조나단의 SNS를 찾아가 악성댓글을 쏟아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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