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력지 '빌트'가 한국의 탈락이 확정된 이후 태극마크를 달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했으나 45분밖에 기회를 받지 못한 '독일계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의 상황을 주목했다.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따라 여전히 32강에 오를 기회가 있었지만, 경우의 수는 한국의 편이 아니었다.
옌스의 첫 월드컵도 45분 만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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