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중국 최대 D램 업체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제품을 공급망에 포함하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로비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FT는 애플이 CXMT를 신규 공급선으로 확보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기존 메모리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애플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원가 부담 확대를 이유로 맥북과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 가격을 대폭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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