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가까워지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이강인 영입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다.선수 측과는 이미 며칠 전 합의를 마쳤다.PSG는 전날 단독 보도된 것처럼 이강인의 대체자로 마그네스 아클리우슈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력 후보였던 베르나르두를 놓친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에 더욱 속도를 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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