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빌트’는 28일(한국시간) “옌스의 꿈은 이미 끝났다.아무리 행운을 빌어도 소용이 없었다”며 한국의 32강 진출 실패와 함께 옌스의 상황을 전했다.
그는 해외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로는 최초로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옌스는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과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모두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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