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가 영국 경찰의 경호 지원이 거부되자 다음 달 예정된 가족 동반 영국 방문 계획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BBC 방송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리 왕자는 왕실 업무에서 물러난 2020년 이후 영국 방문 시 경찰 경호를 받지 못하게 됐다.
해리 왕자 측은 앞으로 며칠 안에 메건과 두 자녀의 동행 여부를 포함한 최종 방문 계획을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