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령탑으로 세운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도 책임론을 피할 수 없는 인물이다.
홍 감독 선임하고 2년여가 지나 홍 감독의 재임 기간 최대 과제였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사에 남을 참사가 벌어지면서 이임생이 과거 자신의 말을 어떻게 실천할지 궁금해 할 시간이 왔다.
홍명보호는 28일(한국시간) 콩고민주공화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전(3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1로 꺾으면서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모두 지워져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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