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의 고령화도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따르면 건설업계가 느끼는 인건비 체감지수는 지난달 기준 64.5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5.5포인트 상승했다.
기능인력 수급지수는 68.4에 머물며 전월 대비 5.1포인트, 전년 동월과 비교해도 1.8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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