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온라인에서 제기된 ‘흑인 팬 패싱’ 논란에 대한 입장으로 풀이된다.
앞서 한 흑인 여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파리 패션쇼 현장에서 좋아하는 배우에게 사인을 받지 못했다며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포스터와 피켓까지 준비해 사인을 기다렸지만, 해당 배우가 자신과는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다른 팬들에게만 사인을 해주고 자리를 떠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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