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 1호선의 송도 8공구 연장사업이 당초 인천시가 예상한 경제성(B/C)보다 최대 3분에1 수준으로 곤두박질 칠 전망이다.
인수위는 이번 KDI의 낮은 경제성이 지난 민선8기가 추진한 사업타당성조사 및 예타 준비에 객관적 검증 기준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선9기에서 KDI가 제시한 보완사항을 중심으로 총 사업비와 교통수요, 편익 산정을 재정비하고 골든하버 사업 주체인 인천항만공사(IPA)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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