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6층서 추락한 40대 외국인, 실외기에 매달려 극적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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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6층서 추락한 40대 외국인, 실외기에 매달려 극적 생존

인천 상가건물 6층에서 추락한 40대 외국인이 아래층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려 경찰과 소방 당국에 구조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바닥에 에어매트를 설치하고 5층 문을 강제로 연 뒤 신고 23분 만에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건물 6층의 미얀마 종교 기도원에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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