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행기가 초고층 빌딩인 시틱타워(CITIC Tower·중국존)에 충돌한 지 40여 시간이 지났지만 사고 현장 주변은 여전히 삼엄한 통제 속에 있었다.
건물 주변 도로는 철저히 통제됐지만, 워낙 높은 건물인 탓에 충돌 흔적은 멀리서도 선명하게 확인됐다.
이런 상황에서 드론도 아닌 경비행기가 도심 최고층 빌딩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사실 자체를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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