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기하와 배우 윤가이가 18살 나이 차를 뛰어넘고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간접적으로 애정을 드러내온 정황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하루 전인 5월 31일 장기하가 해당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점을 들어, 윤가이가 장기하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7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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