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웹툰 사이트 '마나토끼' 운영자 송치…일본 귀화까지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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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웹툰 사이트 '마나토끼' 운영자 송치…일본 귀화까지 했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 불법 복제 사이트 ‘마나토끼’의 핵심 운영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북경찰청 직원들이 만화 불법 복제 웹사이트 '마나토끼' 운영자 A씨를 국내로 송환하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다른 만화 불법 복제 사이트인 ‘북토끼’, ‘뉴토끼’를 운영한 혐의도 받는 만큼 추가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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