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플레이스, 손실액의 10% 추가보상…점주들은 "신뢰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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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플레이스, 손실액의 10% 추가보상…점주들은 "신뢰 잃어"

토스의 자회사 토스플레이스가 '토스 포스(POS)' 장애로 피해를 본 가맹점에 추정 매출 손실액 전액에 10% 위로금을 더한 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공지에 따르면 토스플레이스는 최근 3주간 같은 요일·같은 시간대 평균 매출에서 '장애 시간 동안 실제 발생한 매출'을 뺀 추정 손실액 전액에 사과의 의미로 10%를 더해 현금으로 지급한다.

토스플레이스는 오전 첫 장애 이후 결제 재시도 요청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서버에 추가 부하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오후와 저녁 시간대까지 장애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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